Hyun Young of Rainbow (현영) – A Rose of Betrayal (배반의 장미)
Hyun Young (현영)
Hyun Young of Rainbow (현영) – A Rose of Betrayal (배반의 장미)

처음부터 내겐 없던 거야 사랑이란 작은 여유도 그래서인지 난 너무 쉽게 너의 눈빛 속에 빠진 걸 길어버린 머릴 자르고서 눈물 맺힌 나를 보았어 거울 속의 나는 이제까지 꿈을 꾼 듯 해 왜 하필 나를 택했니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