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eechul (희철) X Min Kyung Hoon (민경훈) – Sweet Dream (나비잠)
Heechul (희철)
Heechul (희철) X Min Kyung Hoon (민경훈) – Sweet Dream (나비잠)

어느덧 흘러간 시간을 수놓을 수 있는 밤 짧지 않던 세월 서로가 가까워진 지금을 웃으며 기억하고 싶어 끝이 온다 말을 해도 언젠가 헤어진다 해도 내일 당장 사라져도 (Oh) 잊어버리게 하지 않도록 기억하도록 오래 지나도 잊을 수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