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uble S 301 – Pain
Double S 301 (더블에스301)
Double S 301 – Pain

문득 눈을 감으면 스쳐 그려지는 그리운 날의 기억 눈이 부시게 빛난 우리 사이가 빛이 바래 이별이라 말하게 된 이야기 꽃은 피고 지고 피고 지고 내 눈물은 흐르고 마르고 흐르고 마르고 봄은 오고 가고 오고 가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