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eon Dan Bi & Yesung – A Little More Today (오늘따라 조금 더)
Cheon Dan Bi (천단비)
Cheon Dan Bi & Yesung – A Little More Today (오늘따라 조금 더)

나를 울린 사람은 그렇게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고 날 웃게한 사람은 난 그렇게도 쉽게 잊은 채 살아왔어 난 어른이 되었고 슬픔에 무뎌진 만큼 웃는 법을 잊어가 막 웃고 싶어 막 울고 싶어 너랑은 그렇게도 쉬웠던 일들…